가구원 수와 세전 소득만 입력하면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대비 내 소득분위를 1초 만에 계산하고, 신혼부부·생애최초·신생아·공공분양 자격을 바로 판독합니다.
소득분위는 내 가구 월평균 세전소득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과 비교한 비율(%)입니다. 이 값이 특별공급 소득기준(신혼부부 민간 맞벌이 160%·공공 200% 등)을 넘는지로 자격이 갈립니다. 기준은 실수령액(세후)이 아니라 세전 총급여입니다.
세전 소득 확인이 헷갈리면 홈택스에서 원천징수영수증 연봉(21번) 확인하는 법부터 보세요.
세전 연 총급여(원천징수영수증 21번)를 12로 나눈 금액입니다. 성과급·상여도 이미 21번에 포함돼 있어 따로 더하지 않습니다.
세전입니다. 실수령액이 아니라 원천징수영수증 21번 '총급여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실수령액으로 계산하면 소득분위가 실제보다 낮게 잡힙니다.
맞벌이를 선택하고 부부 각자의 21번 총급여를 더한 값을 넣습니다. 소득기준은 맞벌이가 외벌이보다 높게 적용됩니다.
가구원 수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과 같은 금액이 100%입니다. 2025년 기준 3인 가구는 월 약 817만 원, 4인 가구는 약 880만 원이며 1인은 +20%p, 2인은 +10%p 가산됩니다.